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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생활/후기리뷰 8

호주 L'OR Barista Sublime 커피 머신 후기

2023년도쯤에 커피머신이 가지고 싶어서 구매하게 된 L'OR Barista Sublime 커피 머신. 네스프레소 캡슐도 호환이 가능하고 가격대도 괜찮아서 잘 사용했다.   그러나 이사를 오면서 밀크 프로더가 있는 네스프레소 머신을 선물받게 되었고 그날부터 L'or 커피머신은 쓰지 않게 되었다. 블랙커피를 즐긴다면 정말 좋은 머신이지만 나는 라떼를 더 많이 마시기 때문에 밀크 프로더가 포함된 머신에 손이 더 많이 갔기 때문이다.   가성비 좋고 네스프레소 캡슐 호환되는 머신을 찾는다면 L'or 커피머신을 추천한다. L'or 캡슐도 괜찮은데 많고 가격도 다른 캡슐들보다 저렴해서 가성비가 좋다. 온라인으로 대량으로 구입하면 더 저렴해서 그렇게 커피를 마시면 커피값도 엄청 아낄 수 있다.   https://a..

호주 스피도 여자 수영복 Speedo Placement Laneback 후기

수영하기전에 보니 계속 사용했던 수영복이 좀 너덜너덜해진 느낌이였고 다음 수영때까지 버티지 못할 것 같아서 조마조마했다. 그래도 이날 수영을 무사히 했고, 수영장을 떠나기전 수영복을 얼른 구매해야겠다 싶었다. 마침 수영장에서 수영 용품을 팔고 있어서 거기서 구매 할 수 있었다. 디자인이 엄청 많진 않았고, 보다보니 이 스피도 수영복이 가격면이나 디자인면에서 무난한 것 같아서 이걸로 입어보고 선택했다. 온라인으로 사면 더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었을텐데 조금 아쉬웠지만 당장 다음 수영때까지 수영복을 사러 갈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이게 최선이였다.     입어보니 정사이즈로 하는게 좋았다. 재질이 너무 쫀쫀해서 엄청 오래 입을 수 있을 것 같고 수영도 더 잘 될 것 같은 느낌이였다. 가격은 수영장에서 판매하..

와이즈 카드로 싱가폴에서 대중교통 이용하기 Wise _ 카드 신청비 면제 링크 공유

와이즈 카드 신청비 면제 혹은 최대 1000불 무료 송금 링크 ▼https://wise.com/invite/dic/heathergaeuls    싱가폴에 여행을 가기전 와이즈 Wise 카드로 싱가폴에서 대중교통을 이용 할 수 있는지 궁금했다.싱가폴에 거주할때는 교통카드를 따로 구매하여 이용을 했었다.검색해보니 와이즈 카드로도 싱가폴에서 대중교통을 이용 할 수 있다는 글들이 많았다.        실제로 싱가폴 여행을 하면서 와이즈 카드로 대중교통 이용을 할 수 있었고,여행자의 입장에서 번거롭게 따로 교통카드를 구매하지 않아도 되서 정말 편했다.  교통카드를 따로 구매해서 사용하다보면여행이 끝나고 잔액이 남았을때 환불도 받아야 하고 여러가지로 귀찮을 수 있는데와이즈 카드를 이용해서 사용하니 따로 잔액을 환불..

WISE 카드 신청비 무료 OR 1,000불 송금비 면제 추천인 링크 공유

WISE 카드 신청비 무료 OR 1,000불 송금비 면제 추천인 링크 공유https://wise.com/invite/dic/heathergaeuls   호주에서 해외여행을 가기에 앞서 엄청 고민했던 것 중 하나, 여행을 하며 어떻게 결제를 할 것 인가였다.​예전 같으면 현금을 들고 가서 그 나라에 가서 환전을 해서 사용을 하곤 했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것 같았고 현금은 비상용으로 조금 챙겨가고 대부분 카드로 결제를 한다고 했다. 시대가 변하긴 하나보다.​주위에도 많이 물어봤고 검색도 엄청 많이 했었다. 카드는 하나만 들고 가긴 걱정이 되어서 최소 2-3개는 챙겨 갈 생각이었다. 그래서 정말 고민을 많이 하다가 해외 사용가능한 카드 2개와 현금 조금을 챙겨가는 것으로 결정했다...

Kmart DIY Air Dry Clay Vase Kit 후기 _ 지점토 놀이

주말에 하려고 K마트에서 에어 드라이 꽃병 만들기 클레이 킷을 구매했다. 안에 큰 클레이랑 붓이랑 물감이 들어있다.   클레이 사이즈가 저렇게나 커서 반 나눠서 사용했다. 설명서가 있긴한데 저렇게 만들기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 그냥 프리스타일로 만들기 시작했다.   엄청 어릴때 만들어보고 처음 만들어본다. 클레이가 좀 딱딱해서 계속 문지르고 비비고를 반복했다. 물을 조금씩 적셔주면 클레이가 잘 붙어서 계속 그렇게 해주었다.   이걸 만들면서 나는 참 창의적이지 않구나 싶었다. 아이디어가 안 떠오름..ㅎㅎ   남자친구는 그 사이에 작은 곰까지 만들었다 ! 귀여워   이것저것 만들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나 많은걸 만들 수 있었다.   클레이가 남아서 쥬얼리 트레이도 만들어 보았다.   완성작들. 생각보다 잘 ..

루이비통 나노 다이앤 구매 후기 _ 미니백 추천

생일을 맞아 남자친구가 선물을 사준다고 해서 고민 끝에 작년에 이어 루이비통 가방으로 결정했다. 사실 예전부터 미니 포쉐트 악세수아를 찜해놨고 이번에도 그걸로 사려고 했다. 그런데 매장 가서 처음으로 실물을 보니 너무 재질도 별로고 1000불 넘게 주고 살 가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https://au.louisvuitton.com/eng-au/products/mini-pochette-accessoires-monogram-001025/M58009?gad_source=1&gclid=CjwKCAjwgfm3BhBeEiwAFfxrG8zGdCcZsW9wrlhaxozmkjWYh5DIyQVsCRoJthsaebix-zVCj-RIQRoCWeIQAvD_BwE   매장에 가기 전에 직원과 약속을 잡아 놨었고 실물로 보고..

호주 오레오 제로 콜라 후기

동네 산책하고 IGA 들렸다가 발견한 오레오 제로 콜라. 패키징부터 정말 안 끌리는데 또 묘하게 끌려서 남자친구가 구매했다. 대형마트나 코스트코에 가도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콜라 뿐만 아니라 오레오 과자를 이 맛으로 파는것도 봤다.  맛은 바닐라 콜라랑 비슷한데 조금 더 약같은 맛이 났다. 내 입맛엔 별로였는데 남자친구는 마실만 했다고 한다.

호주 Celsius BK1 Exercise Bike 사용후기

헬스장을 안가니 집에서 운동하려고 산 사이클링 머신. 이름은 Celsius BK1 Exercise Bike이고 Rebel에서 구매했다. Rebel의 자체 브랜드인것 같다. 후기도 괜찮고 내가 구매했던 시기에 100불 할인을 해서 $299에 구매했다. 지금도 $299에 세일중이다.  기능은 아주 간단하다. 딱 자전거 타기용이다.Mode, Set, Reset 이렇게 버튼은 딱 세개다. 나는 버튼은 시간, 칼로리보는 용도로만 쓰기 때문에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거리도 나온다.강도도 조절 할 수 있다. 처음에는 이것밖에 안된다고? 라고 생각했는데 8까지하면 힘들다..ㅎ의자도 불편하지 않고 무난하다. 가성비 정말 좋은 제품이다. 인텐스하게 하긴 어렵고 그냥 자전거 타기 용으로 제 역할을 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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